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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작가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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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( 2006-02-19 02:36:34 , Hit : 64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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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그림자

그 날 이후…

너의 말 없는 웃음 너머에는

끝 없는 슬픔이 있을거라 생각했었지.


하지만…

오늘에서야 알게 된 건,

이미 헤어짐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는 거야.


단지…

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,

너는 그렇다는 것과, 나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 뿐…….





ps. 어서 자야지....
잊혀짐은 슬픔의 늪에서 나올 수 있도록 하기에 기쁘기도 하지만,
결국 누군가를 마음 속에서 지워간다는 것은 슬픈 일이기도 하지요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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